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는 2024년 1분기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작을 8일 발표했다. 제 254회 뉴스 부문 최우수상에 본지 신현종 기자의 ‘윤 대통령에 항의하다 경호원에 제지당하는 카이스트 졸업생’과 뉴스 부문 우수상에 장련성 기자의 ‘의대생은 어디에?’가 선정됐다. 제255회 피처 부문 최우수상에는 오종찬 기자의 ‘한국 라면 여기 다 모였네’가 선정됐고 제255회 포트레이트 부문 우수상에는 박성원 기자의 ‘시각장애인은 어떻게 투표할까’가 선정됐다.
입력 2024.05.09. 0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