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4.26. 03:00/오종찬 기자25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조선일보사에서 열린 TV조선 ‘미스쓰리랑’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참가자들. 왼쪽부터 배아현, 오유진, 나영, 김소연, 정서주, 정슬, 염유리, 미스김, 진혜언.많이 본 뉴스9시간 근무·초봉 5000만원… 청년들, 버스 운전대 잡는다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대동맥 환자 살렸다… 저승사자 발목 잡는 의사[오늘의 운세] 2월 28일 토요일 (음력 1월 12일 癸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