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3.30. 05:05YTN은 29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백 전 YTN 총괄상무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많이 본 뉴스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치매 아버지 또 쫓겨나" 늘어나는 간병 난민평생 원룸 살며 모은 5억원 기부하고 떠난 50대 페인트공…"꼭 사회에 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