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11.18. 04:40문화체육관광부는 17일 김성헌 단국대 영미인문학과 교수를 신임 국립세계문자박물관장에 임명했다. 임기는 3년.많이 본 뉴스떠난 엄마께… 미얀마 소녀가장 열창에 '눈물의 하트'3400만원 오토바이 족쇄 채우자 밀린 세금 완납한 고액 체납자'골드러시'의 시대… 여러분의 새해도 황금빛으로 물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