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헌 경북대 의대 교수(순환기내과)가 경북대병원의 제40대 병원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18일부터 3년이다.
양 신임 원장은 대구 영신고, 경북대 의대를 졸업한 뒤 2013년부터 경북대병원 진료지원실장,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혈관센터장, 순환기내과분과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심부전·관상동맥질환·고혈압·고지혈증 등을 진료했고, 논문과 저서로는 ‘심부전 환자에서 예후 인자로서의 빈혈’ 등이 있다.
양동헌 경북대 의대 교수(순환기내과)가 경북대병원의 제40대 병원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18일부터 3년이다.
양 신임 원장은 대구 영신고, 경북대 의대를 졸업한 뒤 2013년부터 경북대병원 진료지원실장,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혈관센터장, 순환기내과분과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심부전·관상동맥질환·고혈압·고지혈증 등을 진료했고, 논문과 저서로는 ‘심부전 환자에서 예후 인자로서의 빈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