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9.15. 03:00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4일 가수 츄를 홍보 대사로 위촉했다. 츄는 지난 11일부터 방영 중인 사랑의열매의 연중 광고 ‘나에게 플러스 되는 나눔 플랫폼’에 모델로 참여했다.많이 본 뉴스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 안엔 프로포폴병·주사기 강남 수선집, 루이비통 꺾었다... 대법 "리폼, 상표권 침해 아냐"[오늘의 운세] 2월 26일 목요일 (음력 1월 10일 辛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