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호 기자의 '195㎝ 배구선수 한성정과 아버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는 18일 제244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포트레이트 부문 최우수상에 조선영상비전 김지호 기자의 ‘뮤지컬 ‘영웅’ 정성화’와 스토리 부문 우수상에 신현종 기자의 ‘축구장 2천 3백개의 면적이 타버린 홍성 산불’을, 제245회 포트레이트 부문 우수상에 김지호 기자의 ‘’까치 아빠’ 만화가 이현세’를, 제246회 피처 부문 최우수상에 고운호 기자의 ‘BTS ‘아미’가 품은 색’과 포트레이트 최우수상에 남강호 기자의 ‘195㎝ 배구선수 한성정과 아버지’<사진>를 각각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