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무상원조를 전담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신임 이사장에 장원삼 전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이 임명됐다. 장 이사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 15회로 외교부에 들어가 동북아시아국장, 스리랑카 대사, 뉴욕총영사 등을 지냈다.
입력 2023.07.08. 04:58
대외무상원조를 전담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신임 이사장에 장원삼 전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이 임명됐다. 장 이사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 15회로 외교부에 들어가 동북아시아국장, 스리랑카 대사, 뉴욕총영사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