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6.30. 03:00이혁 전 베트남 대사가 사단법인 한일미래포럼 새 대표로 29일 선임됐다. 이 대표는 주일본공사, 주필리핀대사,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을 역임했다.이혁 전 베트남 대사가 사단법인 한일미래포럼 새 대표로 29일 선임됐다. 이 대표는 주일본 공사, 주필리핀 대사,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을 역임했다.많이 본 뉴스의대교수協, 의대 증원에 "선무당 사람 잡아… 정부 용감"[오늘의 운세] 2월 13일 금요일 (음력 12월 26일 戊午)재판소원 옹호하는 헌재 "사실상 4심제 아니다, 위헌 소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