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서울시오세훈(오른쪽) 서울시장과 윤영신 에듀조선 대표가 21일 서울시의 어린이 매체 ‘내친구서울’ 기자단과 어린이조선일보 명예기자단이 공동 취재진을 구성해 서울시의 각종 현장을 취재·보도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많이 본 뉴스대한민국 걷기 열풍 주인공...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별세[오늘의 운세] 4월 8일 수요일 (음력 2월 21일 壬子)[단독] 집값 올라 기초연금 탈락… 이런 노인 5년새 2배 이상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