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지난달 31일 제17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영태 전 쿠팡 부사장을 선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 기자, 한샘 전무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