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3.23. 03:00본지 사회정책부 박상현 기자가 22일 열린 ‘2023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물관리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이 상을 기자가 받은 것은 처음이라고 환경부는 밝혔다.많이 본 뉴스이호선, 박나래 출연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 고백"내 땅에 있는 300년된 '당산나무' 마을회가 맘대로 팔아"...법원 "불법 아냐"[단독] 두 개로 나뉜 무안 제주항공 유가족, 향후 대응도 갈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