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정신영기금(이사장 이용식)은 2023년도 상반기 언론인 저술·번역 출판 지원 대상자 7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도재기 경향신문 편집국 문화부 선임기자, 이하원 조선일보 국제부장, 유선일 머니투데이 경제부 기자, 서영민 KBS 보도국 경제부 기자, 도광환 연합뉴스 DB출판국 국장, 안희창 전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 정숭호 전 한국일보 편집국 부국장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