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는 ‘이달의 기자상’ 1월 수상작으로 본지 정치부 노석조 기자의 ‘나사 빠진 軍 수뇌 “용산 뚫렸다” 실토’ 보도와 본지 산업부 변희원·박순찬·오로라·임경업 기자, 국제부 이벌찬 특파원의 ‘삼성-TSMC 경쟁력 비교’ 시리즈 등 7편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은 23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