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은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고정애 중앙일보 편집국장대리 겸 콘텐트제작 치프(Chief) 에디터를 제70대 총무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 11일부터 1년이다. 관훈클럽 감사로는 최대식 SBS 정치부장과 최혜정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이 선출됐다. 고정애 신임 총무는 서울대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런던 특파원, 탐사보도에디터 등을 지냈다.
입력 2022.12.22. 03:00
관훈클럽은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고정애 중앙일보 편집국장대리 겸 콘텐트제작 치프(Chief) 에디터를 제70대 총무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 11일부터 1년이다. 관훈클럽 감사로는 최대식 SBS 정치부장과 최혜정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이 선출됐다. 고정애 신임 총무는 서울대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런던 특파원, 탐사보도에디터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