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11.18. 03:00황경환 진양유조선 대표이사가 지난 15일 동국대학교경주병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5억원을 기부했다.많이 본 뉴스내 딸 졸업식인데, 입장권 있어야 간다?슈가 50억·장원영 2억… 병원에 달려가는 스타들 왜?안재욱, 한·베트남 국빈 만찬서 '회장님'이라 불린 사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