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언론인회는 ‘2022 연세언론인상’ 수상자로 신종수 국민일보 편집인 겸 논설실장과 박병한 YTN 선임기자, 김혜례 KBS 심의위원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월 26일 ‘연세 언론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