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박보검·차승원이 25일 ‘금융의 날’을 맞아 정부 표창을 받았다. 저축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활발한 기부 활동으로 사회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혜수는 대통령 표창을, 박보검은 국무총리 표창을, 차승원은 금융위원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고, 금융 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이들을 포함해 저축·투자, 포용금융, 혁신금융 분야에서 금융의 포용성과 혁신성을 위해 노력한 194명에게 포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