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R협회(회장 김주호)는 24일 ‘PR 윤리 강령’ 개정안을 발표하고 공익, 전문성, 신용과 정보 보호, 투명성, 정직, 공정 경쟁, 이해 충돌 방지, 권리 보호, 책임, 사적 이익 금지 등 10개 항목으로 이뤄진 행동 기준을 공개했다. 이준경 리앤컴 대표, 조삼섭 숙명여대 홍보광고학과 교수, 김재인 다트미디어 고문, 윤용희 율촌 변호사, 정원준 수원대 교수 등 8인이 참여했다.
입력 2022.10.25. 04:48
한국PR협회(회장 김주호)는 24일 ‘PR 윤리 강령’ 개정안을 발표하고 공익, 전문성, 신용과 정보 보호, 투명성, 정직, 공정 경쟁, 이해 충돌 방지, 권리 보호, 책임, 사적 이익 금지 등 10개 항목으로 이뤄진 행동 기준을 공개했다. 이준경 리앤컴 대표, 조삼섭 숙명여대 홍보광고학과 교수, 김재인 다트미디어 고문, 윤용희 율촌 변호사, 정원준 수원대 교수 등 8인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