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김윤식 학술상에 ‘한국 근대문학, 횡단의 상상’(2021)을 펴낸 김미지 단국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이 상은 국문학자인 고 김윤식 서울대 명예교수의 학문적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올해 제정됐다. 시상식은 김 교수의 기일인 10월 25일 오후 5시 서울대 관악캠퍼스 두산인문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