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문정희(75)씨가 국립한국문학관 신임 관장으로 6일 임명됐다. 임기는 3년. 한국시인협회장 등을 역임한 문씨는 2019년 국립한국문학관 법인 출범 이후 이사로 활동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