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94) 할머니가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시상하는 ‘제28회 시민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1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다.
입력 2022.09.21. 03:00 | 수정 2022.09.2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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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94) 할머니가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시상하는 ‘제28회 시민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1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