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9.01. 03:00최진영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가 제51대 한국심리학회장에 취임했다. 국가 치매교육자문위원회 위원, 한국임상심리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2년이다.많이 본 뉴스[오늘의 운세] 2월 27일 금요일 (음력 1월 11일 壬申)[단독] 李 대통령이 "사기 아니냐" 지적한 다원시스, 자산 160억원 가압류이부진, '서울대 26학번' 아들 입학식 참석… 홍라희도 나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