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용(56)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이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임명됐다. 윤 관장은 경북대 사학과에서 고구려사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1997년 대구박물관 고고부 학예연구사로 박물관 인생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국립청주박물관장, 국립민속박물관장 등을 역임하며 25년간 박물관에서 일한 ‘박물관 맨’이다. 국립중앙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 업무 및 행정을 잘 아는 분이 관장에 임명돼 직원들이 반기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윤성용(56)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이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임명됐다. 윤 관장은 경북대 사학과에서 고구려사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1997년 대구박물관 고고부 학예연구사로 박물관 인생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국립청주박물관장, 국립민속박물관장 등을 역임하며 25년간 박물관에서 일한 ‘박물관 맨’이다. 국립중앙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 업무 및 행정을 잘 아는 분이 관장에 임명돼 직원들이 반기는 분위기”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