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찬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손희원 회장이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새로운 여름 제복을 입고 시구하고 있다. 시구에는 손 회장 등 참전 유공자 8명이 새 단체복을 입고 참석했다. 국가보훈처는 국내 유명 디자이너와 함께 유공자들에게 제복을 맞춰주는 ‘제복의 영웅들’ 프로젝트를 진행, 새 제복을 이날 공개했다. 오는 22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강원FC의 프로축구 경기에서는 김기제 사무총장이 시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