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5.26. 03:00한중친선협회는 25일 임시총회를 열고 8선 의원을 지낸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를 회장으로 선출했다.많이 본 뉴스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치매 아버지 또 쫓겨나" 늘어나는 간병 난민평택의 새벽은 대낮처럼 환하다… 반도체 공장 앞 500m 출근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