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고 동창회(회장 김민식)는 제31회 경복동문대상 수상자로 김인건 전 태릉선수촌장을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경복인’ 수상자로는 박승서 전 대한변호사협회장과 박종세 전 아나운서, 김동진 전 국방부장관, 엄병윤 유라코퍼레이션 회장, 김태환 전 국회의원, 장정길 전 해군참모총장, 박관회 대선제분 회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5월 2일 오전 9시 경복고 강당에서 진행되는 개교 101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