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근원 김양동(79)씨가 제8회 ‘일중서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일중 김충현 선생의 예업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상금 2000만원. 시상식은 28일 오후 5시 서울 관훈동 백악미술관. 지난해 수상자 석헌 임재우 초대전도 이날부터 5월 4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