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3.31. 04:50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는 이채원(19)군이 제19회 ‘베를린 국제무용콩쿠르’ 컨템포러리 시니어 솔로 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콩쿠르는 코로나 확산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많이 본 뉴스이부진, '서울대 26학번' 아들 입학식 참석… 홍라희도 나란히[오늘의 운세] 2월 27일 금요일 (음력 1월 11일 壬申)[신문은 선생님] [뉴스 속의 한국사] 유배지서 16세로 별세… 240년 뒤 왕위 되찾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