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중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5일 한국공항공사 사장에 취임했다. 윤 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1년 단위 연임도 할 수 있다. 윤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노사가 하나 되는 칸막이 없는 소통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공항·항공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