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지난 22일 강원도 횡성군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우수 학생 10명에게 3년 전액 학비를 지원하는 ‘영혜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작년 1월 별세한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유산으로 마련한 기금 100억원으로 조성한 장학금이다. KCC는 이와 별도로 정 명예회장의 장남 정몽진 회장이 사재로 낸 장학금 10억원을 민족사관고에 전달했다. 정 회장은 3년간 총 3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선일보
KCC가 지난 22일 강원도 횡성군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우수 학생 10명에게 3년 전액 학비를 지원하는 ‘영혜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작년 1월 별세한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유산으로 마련한 기금 100억원으로 조성한 장학금이다. KCC는 이와 별도로 정 명예회장의 장남 정몽진 회장이 사재로 낸 장학금 10억원을 민족사관고에 전달했다. 정 회장은 3년간 총 3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