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PD 출신 이강현(60) 전 KBS아트비전 부사장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초대 전당장으로 임명됐다. 임기 3년. 2015년 광주에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수차례 전당장 공모를 진행했지만, 인사 갈등을 빚으며 지금껏 전당장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