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18일 세르비아의 니콜라 테슬라 공항 앞에서 노바크 조코비치의 팬들이 국기를 흔들며 그의 귀국을 기다리고 있다.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인 조코비치는 올해 첫 메이저 대회를 위해 호주를 찾았으나,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지 않아 호주 정부로부터 입국 비자를 취소받고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채 세르비아 귀국 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