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1.15. 03:00성균관대(총장 신동렬)는 14일 ‘총, 균, 쇠’의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 성대 석좌교수 등 석학과 함께 ‘대격변의 시대’를 주제로 화상 국제 콘퍼런스를 진행했다.많이 본 뉴스"대치동 학원 위해 5일前 이사왔는데..." 은마아파트 화재 10대 딸 숨져"솔직히 예쁘다 인정?"… 신상 털린 '강북 모텔녀' 팔로워 50배 급증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 "부부싸움 하다 홧김에 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