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1.15. 03:00성균관대(총장 신동렬)는 14일 ‘총, 균, 쇠’의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 성대 석좌교수 등 석학과 함께 ‘대격변의 시대’를 주제로 화상 국제 콘퍼런스를 진행했다.많이 본 뉴스초콜릿 15개 주문했더니 박스 15개...쿠팡 과대 포장 논란제자 유괴만 한 게 아니었다, 22명의 여학생을…[단독] "싸게, 좋게, 많이" 스승의 철강보국, 100억 기부로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