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1.15. 03:00성균관대(총장 신동렬)는 14일 ‘총, 균, 쇠’의 저자 재러드 다이아몬드 성대 석좌교수 등 석학과 함께 ‘대격변의 시대’를 주제로 화상 국제 콘퍼런스를 진행했다.많이 본 뉴스이학재 "지난해 11월부터 사퇴 압력, 출마 생각 없다""20만원 에어팟 너무 비싸"...'신세계 손녀' 애니, 의외의 유학 시절[오늘의 운세] 2월 25일 수요일 (음력 1월 9일 庚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