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지난 28일 열린 한양대 생명과학기술원 개원식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왼쪽 넷째부터 김우승 한양대 총장,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배상철 생명과학기술원장.

한양대는 지난 28일 생명과학기술원 개원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생명과학기술원은 감염병·난치병 극복과 바이오 빅데이터 기반 미래의료기기·신약 개발 및 정밀 의료 연구를 위한 융합기술원으로 자연과학대, 약과대, 공과대 교수진 80여 명이 합류할 예정이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생명과학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바이오 융합 핵심 연구 집단과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