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사진> 전 국무총리는 17일 사단법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1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황 전 총리는 “이승만 대통령의 위대한 정신과 유산이 후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