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이사장 최정화)은 제18회 한국이미지상 수상자로 전 세계적 인기를 끈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감독 황동혁(디딤돌상), ‘킹덤’ ‘사랑의 불시착’ ‘지옥’ 등 한국 콘텐츠를 통해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린 넷플릭스(징검다리상), 35년간 전 세계 오페라 무대에서 활동하며 한국 이미지를 드높인 소프라노 조수미(주춧돌상), 역대 올림픽 한국 남자 최연소 금메달을 획득한 양궁 2관왕 선수 김제덕(새싹상)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내년 1월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