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은 1일 제6회 학봉상 언론보도 부문 특별상에 호리야마 아키코 전 마이니치신문 서울지국장의 기사 ‘위안부 문제 30년의 일본 외교, 명예 회복의 원점으로 돌아가서’ 를 선정했다. 학봉장학회(이사장 이연현)가 후원하는 이 상은 재일동포 실업가 고(故) 학봉 이기학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돼 매년 우수 논문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