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현지 시각)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해골 가면을 쓴 사람들이 시가를 화려하게 행진하고 있다. 죽음을 삶의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고 여기는 멕시코 사람들은 매년 이맘때면 ‘죽은 자의 날(Day of the Dead)’이라는 명절을 즐기며 제단 위에 설탕으로 만든 해골과 꽃 등을 놓고, 해골 분장을 한 채 밤새 거리를 돌아다닌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해골 가면을 쓴 사람들이 시가를 화려하게 행진하고 있다. 죽음을 삶의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고 여기는 멕시코 사람들은 매년 이맘때면 ‘죽은 자의 날(Day of the Dead)’이라는 명절을 즐기며 제단 위에 설탕으로 만든 해골과 꽃 등을 놓고, 해골 분장을 한 채 밤새 거리를 돌아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