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 ‘미대입시’를 창간한 남윤성(61) 엠굿 대표이사가 다음달 1일 ‘잡지의 날’을 맞아 보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1989년부터 미술대학 지망생과 교육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 공로다. 여성잡지 ‘퀸’의 전재성 매거진플러스 대표가 대통령 표창, 월간 ‘엠디 저널’ 송영용 엠디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이 밖에 친환경·주택·경제 등 여러 분야 잡지를 발간하는 10명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조선일보
월간지 ‘미대입시’를 창간한 남윤성(61) 엠굿 대표이사가 다음달 1일 ‘잡지의 날’을 맞아 보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1989년부터 미술대학 지망생과 교육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 공로다. 여성잡지 ‘퀸’의 전재성 매거진플러스 대표가 대통령 표창, 월간 ‘엠디 저널’ 송영용 엠디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이 밖에 친환경·주택·경제 등 여러 분야 잡지를 발간하는 10명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