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세종문화상 수상자로 예술 부문에 소설가 백시종(백수남), 학술 부문에 김슬옹 세종국어문화원장, 국제문화교류 부문에 이찬해 프놈펜국제예술대학교 총장, 한국문화 부문에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 문화다양성 부문에 CJ문화재단(대표 이재현)을 각각 선정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4일 밝혔다. 이 상은 세종대왕의 위업을 기리고 그 창조 정신을 계승하고자 1982년 제정됐다.
조선일보
제40회 세종문화상 수상자로 예술 부문에 소설가 백시종(백수남), 학술 부문에 김슬옹 세종국어문화원장, 국제문화교류 부문에 이찬해 프놈펜국제예술대학교 총장, 한국문화 부문에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 문화다양성 부문에 CJ문화재단(대표 이재현)을 각각 선정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4일 밝혔다. 이 상은 세종대왕의 위업을 기리고 그 창조 정신을 계승하고자 1982년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