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촌기념회와 동아일보사는 제35회 인촌상 수상자로 아주자동차대학(교육), 박세은 발레리나(언론·문화), 이종화 고려대 교수(인문·사회), 선양국 한양대 교수(과학·기술)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 달 8일 열린다. 수상자에겐 상금 1억원과 메달이 수여된다. 인촌상은 인촌 김성수 선생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1987년 제정됐다.
입력 2021.09.08. 03:00
인촌기념회와 동아일보사는 제35회 인촌상 수상자로 아주자동차대학(교육), 박세은 발레리나(언론·문화), 이종화 고려대 교수(인문·사회), 선양국 한양대 교수(과학·기술)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 달 8일 열린다. 수상자에겐 상금 1억원과 메달이 수여된다. 인촌상은 인촌 김성수 선생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1987년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