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장에 유희철 간담췌이식혈관외과 교수가 임명됐다.

전북대학교병원장에 유희철 간담췌이식혈관외과 교수가 임명됐다. 전북대 의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충청 호남권 최초로 간종양 환자 등에게 로봇을 이용한 간 절제술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전북대 학생처장, 전북지역암센터 소장,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이식학회 상임이사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