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관운(사진) AF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의학발전기금 6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고려대의료원이 19일 밝혔다. 이 의료원이 지난달 5일부터 진행 중인 팬데믹 기금 모금 캠페인 ‘65만원의 기적'에 참여한 것이다. 양 대표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기부”라며 “전 국민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했다. 기부금은 신종 감염병 대응 연구 등에 사용된다.
입력 2021.07.20. 03:00
양관운(사진) AF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의학발전기금 6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고려대의료원이 19일 밝혔다. 이 의료원이 지난달 5일부터 진행 중인 팬데믹 기금 모금 캠페인 ‘65만원의 기적'에 참여한 것이다. 양 대표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기부”라며 “전 국민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했다. 기부금은 신종 감염병 대응 연구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