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현득 서울대 철학과 교수가 제5회 암곡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철학자로서 인공지능 시대의 윤리 문제를 모색하는 등 인문학과 과학기술을 융합 연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암곡학술상은 생명과학자 신승일 박사가 쾌척한 학술기금으로 제정됐다.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과학자나 과학의 역사·기초를 이해하는 인문학자를 지원한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후 3시 서울대 두산인문관 보름홀에서 열린다.
천현득 서울대 철학과 교수가 제5회 암곡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철학자로서 인공지능 시대의 윤리 문제를 모색하는 등 인문학과 과학기술을 융합 연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암곡학술상은 생명과학자 신승일 박사가 쾌척한 학술기금으로 제정됐다.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과학자나 과학의 역사·기초를 이해하는 인문학자를 지원한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후 3시 서울대 두산인문관 보름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