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선 전 대통령의 장남이자 국제로타리재단 부이사장인 윤상구(72) 해위윤보선대통령기념사업회 이사가 8일 서울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대영제국 훈장장교(OBE)’ 훈장을 받았다. 해위윤보선대통령기념사업회가 2013년부터 윤 전 대통령 모교인 에든버러대와 함께 ‘윤보선 기념 심포지엄’을 매년 열며 한·영 간 우호를 증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입력 2021.07.10. 03:00
윤보선 전 대통령의 장남이자 국제로타리재단 부이사장인 윤상구(72) 해위윤보선대통령기념사업회 이사가 8일 서울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대영제국 훈장장교(OBE)’ 훈장을 받았다. 해위윤보선대통령기념사업회가 2013년부터 윤 전 대통령 모교인 에든버러대와 함께 ‘윤보선 기념 심포지엄’을 매년 열며 한·영 간 우호를 증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