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경찰들의 모임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제23대 중앙회장에 김용인(74) 현 수석부회장이 선출됐다. 임기는 3년. 전남 곡성경찰서장을 지낸 김 신임 회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일 당시 경호대장, 청와대 민정비서실 행정관 등을 지냈다.
입력 2021.05.25. 04:49
퇴직 경찰들의 모임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제23대 중앙회장에 김용인(74) 현 수석부회장이 선출됐다. 임기는 3년. 전남 곡성경찰서장을 지낸 김 신임 회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일 당시 경호대장, 청와대 민정비서실 행정관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