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준상(오른쪽)이 한국뮤지컬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한국뮤지컬협회

배우 유준상이 뮤지컬 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뮤지컬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예비 뮤지컬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창작 기반 조성과 코로나19 상황에서 뮤지컬인들이 무대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