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미술가 이슬기(49·사진)씨가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누비이불로 한국 속담을 표현하는 ‘이불 프로젝트’ 등 전통 소재를 동시대로 끌어와 재치 있게 재해석하는 작가로, 최근 조선일보 100주년 한글특별전 ‘ㄱ의 순간’에도 참여한 바 있다.
입력 2021.03.25. 13:54 | 수정 2021.03.25. 22:29
설치미술가 이슬기(49·사진)씨가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누비이불로 한국 속담을 표현하는 ‘이불 프로젝트’ 등 전통 소재를 동시대로 끌어와 재치 있게 재해석하는 작가로, 최근 조선일보 100주년 한글특별전 ‘ㄱ의 순간’에도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