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서재필기념회(이사장 김현호)는 강원희 선교사를 제17회 서재필 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1970년 강원도 무의촌에 병원을 연 강 선교사는 1982년 네팔로 건너가 35년간 네팔·방글라데시·스리랑카 등에서 의료 봉사 활동을 펼쳤다. 시상식은 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입력 2020.12.11. 03:00 | 수정 2020.12.10. 22:40
재단법인 서재필기념회(이사장 김현호)는 강원희 선교사를 제17회 서재필 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1970년 강원도 무의촌에 병원을 연 강 선교사는 1982년 네팔로 건너가 35년간 네팔·방글라데시·스리랑카 등에서 의료 봉사 활동을 펼쳤다. 시상식은 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